문학 소녀로 작가를 꿈꾸던 어머니의 오랜 바람을 책으로 남기기 위해 제작된 자전적 에세이 제작 사례입니다.
이 책은 판매를 위한 출간보다, 한 사람의 삶과 기억을 정리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하는 데 목적을 둔 소장용 도서입니다.
저자는 살아온 시간과 일상의 생각, 오래 간직해 온 기억들을 원고로 정리했으며 에세이 형식에 어울리는 구성으로 최종 원고를 확정했습니다.
도서는 148×210mm 판형, 124페이지 분량의 무선 제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표지는 북퍼브의 무료 표지를 적용해 완성했으며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개인의 삶과 추억이 담긴 책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제작은 ISBN 발급 없이 소장용 도서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점 유통을 전제로 한 출간이 아니더라도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부모님의 인생 기록, 개인의 자전적 에세이는 책의 형태로 충분히 의미 있게 남길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삶을 책으로 남기고 싶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경우라면
자전적 에세이, 부모님 자서전, 인생 기록집 형태로 제작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북퍼브는 원고 준비 상태와 제작 목적에 맞춰
소장용 도서 제작부터 출판 제작 상담까지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